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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THU
 
블락비 재효X몬스타엑스 형원, ‘처음 보는 이색 조합으로 탄생한 비주얼 맛집’ [스타@스타일]

블락비 재효와 몬스타엑스 형원, 블루문과 함께한 두 남자의 파티 나잇. 오렌지 향 풍미가 진하게 풍겨오는 블루문처럼 청량하고 시원한 재효, 형원의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블락비 재효

Q 오늘 화보 촬영 어땠어요?
▲ 평소 찍었던 패션 화보가 아니라 색다른 기분을 많이 느꼈어요. 또 주류 화보를 찍는 게 연예인으로서는 큰 의미도 있잖아요. 너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몬스타엑스 형원 씨와도 방송국에서 오가며 봤던 사이라, 많이 어색하진 않아서 좋은 케미스트리를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재효_맨투맨 블루문X티렌 데님 재킷 리바이스 네크리스 에이징씨씨씨 형원_니트톱 유쓰배쓰 by 에이랜드 팬츠 DWS COMPANY by 에이랜드 네크리스 에이징씨씨씨

형원_셔츠, 이너톱 모두 더 그레이티스트 네크리스 에이징씨씨씨 재효_셔츠 베르사체 바이 육스닷컴 재킷 아크네 스튜디오 바이 육스닷컴 팬츠 8 by YOOX 스니커즈 컨버스


재킷 문선 이너톱 COS 팬츠 디스퀘어드2 네크리스 에이징씨씨씨


재킷, 셔츠 자라 화이트톱 프레드 페리 팬츠 블라디 블라디스 네크리스 에이징씨씨씨






Q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 편하게 쉬기도 하고 또 일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삼십 대에 들어섰잖아요. 아이돌로서 아주 바빴던 시기도 지났고 멤버들도 군대에 가서 혼자 활동을 하다 보니 예전보다는 조금 여유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멤버들이 없을 때 제가 해야 하는 것들도 하고, 또 아이돌로서 지내면서 놓쳤던 부분들을 배우는 시간도 가지고 있어요. 친구네 학원에서 일해본다거나 카페에서 커피 내리는 일을 배워 보기도 하고 프로 낚시 스태프로 활동도 하면서 아이돌이 아닌 안재효로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해보고 있어요.

Q 평소 아이돌계 소문난 낚시 마니아죠.
▲ 아이돌이나 연예인 중에 낚시가 취미가 됐다고 하시거나 갑자기 낚시를 시작했다는 분들이 계시면, 대부분은 저한테 낚시를 배우시거나 저랑 낚시를 가본 분들이 태반일 거에요. 주변에서 낚시하고 싶다고 하는 분들이 계시면 저를 추천해주시거나 제게 직접 얘기를 해주시거든요. 제가 낚시를 가르쳐 드리는 경우가 많다 보니 과장을 조금 보태서 제 손을 거치지 않은 연예인 낚시인들이 없는 것 같아요.

Q 왜 낚시를 시작하게 됐는지, 그리고 어떻게 즐기게 됐는지도 궁금해요.
▲ 회 사 먹는 게 돈 아까우니 내가 직접 잡아보려고 했다는 그런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지만, 사실은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랑 별로 친하지 않았거든요. 가수 데뷔 후에 사회생활을 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제가 아버지를 많이 닮았단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아버지를 이해하고자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낚시를 따라 시작해봤는데 너무 재밌고 잘 맞았죠. 그래서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Q 낚시를 하면 인내심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때요?
▲ 낚시가 기다림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낚시의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직접 물고기를 꼬시는 낚시를 하게 되면 정적인 기다림의 시간이 많진 않아요. 다만 낚시를 하러 가기 위해 먼바다를 나가야 하니까 12시간 가까이 배를 타면서 자연스레 기다림의 시간이 생기게 되죠. 거기에 바닷바람을 오래 맞으면 소금기 때문에 찝찝하기도 하거든요. 씻지도 못하고 가끔 냄새도 나고요. 하하. 그런 부분에 대한 인내심을 가져야 할 수 있죠. 내가 물고기가 됐다고 생각하는 게 속이 편해요. 하하. 저는 자연 속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그 순간이 너무 좋더라고요. 바다 위에서 조용하니 섬만 보면서 있는 게 좋아요.

Q 개성 가득한 블락비 멤버들 사이에서 재효만의 역할이 있다면.
▲ 제가 결코 색이 없는 편이 아니고 또 얌전한 캐릭터가 아닌데, 왠지 저희 멤버들 안에서는 밸런스를 잡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너무 왈가닥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중간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이죠. 원래는 저도 정말 밝지만, 블락비 안에 있을 때는 조금은 무게를 잡는 역할이 되는 것 같아요.

Q 언제 그 역할을 깨달았어요?
▲ 데뷔 하자마자 딱 알았어요. ‘이 그룹에서 나까지 방방 뜨면 정말 산으로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하. 저만은 좀 얌전히 있어야겠다 싶었죠.

Q 뷰티 프로그램도 진행했었는데, 꼭 해보고 싶은 독특한 프로그램도 있을까요?
▲ 개인적으로는 정말 조용한 프로그램이나 지금까지 아이돌이 쉽게 접근하지 않았던 프로그램들을 해보고 싶어요. 예를 들면, ‘6시 내고향’이나 ‘한국인의 밥상’ 같은 그런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어요. ‘극한직업’ 이런 것도 정말 해보고 싶고요. 제가 모르는 세상을 들여다보면서 배우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Q 멤버들의 입대로 개인 활동을 하는 시간이 늘었는데, 멤버들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순간이 있던가요?
▲ 연락을 자주 하고 있어서 빈자리를 크게 느끼진 않는 것 같아요. 늘 곁에 있는 느낌이고. 하하. 다만 일곱 명이 활동했던 왁자지껄한 느낌이 없는 건 허전해요.

Q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았어요. 10주년을 앞둔 지금은 어떤 감정인가요?
▲ 스물두 살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서른한 살이 되고 내일모레면 서른두 살이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 오래됐나 싶은 생각이 들었죠. 돌이켜보면 팬분들도 저희랑 같이 세월을 먹어가더라고요. 학생이었던 친구들이 번듯한 직장인이 되어 있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를 실감하는 것 같아요. 무대 뒤에서는 이제 블락비 밑으로 후배들이 너무 많아져서 가끔은 제가 불편하고 어려운 사람이 된 것 같아 괜히 싫더라고요. 하하.

Q 올해는 블락비, 그리고 재효에게 어떤 한 해로 남길 바라나요?
▲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있는 일도 열심히 하고, 일도 더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홀로서기가 성공적인 한 해가 되길 바라고요. 멤버들이 돌아왔을 때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고 제 몫을 잘 해내고 싶어요.


몬스타엑스 형원

Q 오늘 화보 촬영 어땠나요?
▲ 몬스타엑스 멤버들을 제외하고 다른 아이돌 분과 함께 촬영했던 적이 처음이라 저에겐 색다른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제가 평소에도 맥주를 정말 좋아하는데 화보까지 찍게 되어서 기분도 좋고 영광스러웠던 촬영이었어요.

Q 최근까지 바쁜 스케줄을 보내다가 요즘은 좀 여유를 느낄 것 같은데, 어떤가요?
▲ 오랜만의 공백기에 여유로움도 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의 여파로 팬분들을 못 만나니까, 아쉬운 감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판타지아’로 활동을 할 때도 팬분들을 가까이서 볼 수 없어서 힘들었거든요. 공백 기간에는 꾸준히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자기 계발 하는 시간도 가지고, 오롯이 쉬는 시간도 가지고 있어요. 또 평소에는 대부분 작곡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요. 기회가 닿는다면 팬분들에게 제 생각이 많이 담긴 음악을 꼭 들려드리고 싶어서 꾸준히 작업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사람들 만나는 것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집에서 쉬고 지내는 것에 더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Q 멤버들과 다 같이 활동하다가 이렇게 가끔 개인 활동을 하게 되면, 남다른 기분이 들 것 같아요.
▲ 처음부터 혼자 생활했으면 모르지만, 아무래도 늘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또 의지하고 웃고 떠들다 보니 혼자만 있으면 어색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더라고요. 오늘은 멤버들이 다들 바빠서 못 왔는데 보통 시간이 되면 개인 스케줄을 하고 있는 멤버들을 찾아가기도 하거든요. 그런 게 힘이 많이 된다는 걸 아니까 서로 돌아가며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Q 가족처럼 늘 함께 있어도 좋은가 봐요.
▲ 숙소에서는 늘 붙어 있기보단 나름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거든요. 그래도 밥 먹을 때만은 꼭 다 같이 모여서 먹으려고 해요. 그래서 더 가족 같이 느껴지긴 한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기 보다는 알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도 유독 더 멤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너무 붙어 있으니까 맴버들이 그만 보자고 할 정도예요. 하하

Q 데뷔 5주년을 맞았죠. 데뷔 초와 지금, 몬스타엑스의 형원으로서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 일단, 가수로서는 단독 콘서트도 할 수 있고 투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는 부분이 느껴져서 잘해오고 있구나란 생각을 종종 하곤 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달라진 부분을 떠올려 보자면, 예전에 저는 일만 했던 것 같아요. 일에 대한 욕심도 너무 많았고 결과물에 대한 욕심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늘 어떤 결과물에 있어 아쉬움도 많이 느꼈는데 지금은 공연을 할 수 있고 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것 자체에 감사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지난 것보다는 앞으로의 더 좋은 것을 생각하려고 하죠. 이런 변화가 앞으로 더 오래도록 이 일을 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Q 왜 달라졌을까요?
▲ 너무 치이고 살다 보니까, 내가 단단해져야 우리 그룹도, 나도 더 오래갈 수 있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서 좀 달라진 것 같아요. 사실 제가 겉보기엔 워낙 느긋해 보여서 치열하게 안 사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몰라요. 그런데 사실은 저도 정말 많이 치열하게 살아왔거든요. 물론 지금은 심적으로 여유도 생기고 마음가짐도 달라졌지만요(웃음).

Q 5년간 활동해오며 잊지 못할 순간도 있었을 것 같은데.
▲ 매 공연들이 다 기억에 남죠. 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올해에 했던 팬 콘서트가 기억에 남아요. 코로나19가 심해지고 팬들과 만나지 못하게 되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공연이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오랫동안 못 보게 될 줄 몰랐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못 보게 되니까 그때가 너무 기억에 남고 자꾸만 생각나더라고요.

Q 몬스타엑스 안에서 형원의 포지션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 저만의 포지션은, 아무래도 디제잉을 하면서 팀의 음악적인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사람이란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 팬분들만 봐도, K-POP 아이돌을 좋아한다고 해서 K-POP만 즐겨 들으시는 게 아니라 장르 불문하고 다양한 음악을 들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다양성을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있죠.

Q 디제잉을 할 때는 아이돌 형원과는 다른 재미를 느끼나 봐요.
▲ 팬분들도 제가 디제잉을 할 때 보러 와 주시곤 하는데, 몬스타엑스로서 무대에 설 때와는 다르게 맥주도 마시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디제잉을 하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니까 팬분들도 재밌어하시고 저 역시도 또 다른 즐거움을 많이 느끼죠. 무대 할 때와는 또 다른 희열을 느껴요. 표현에 있어 자유로운 부분도 있지만 제가 트는 음악을 다 같이 즐긴다는 게 정말 즐겁죠. 제가 세트리스트를 짠 대로 관객들이 그걸 즐겨주는 모습을 보는 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Q 왜 디제잉을 하게 됐어요?
▲ 처음에는 ‘디제잉을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시작한 건 아니었어요. 그냥 사람들을 만나고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면서 디제잉이란 것을 알게 되고 배워봤는데 너무 재밌는 거예요. 그러다가 우연히 공연을 하게 됐는데 그 공연 때 받은 힘이 너무 세서, 이걸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도 저는 음악을 온전히 즐기는 편은 아니에요. 가수로서 무대를 연습했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준비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더라고요. 분위기를 예열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하하.

Q EDM을 제외하고,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음악도 있나요?
▲ 저의 생각을 담은 음악을 하고 싶어요. 어떤 장르를 하고 싶다기보다는 내가 행복할 때의 감정, 슬플 때의 감정 등 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한 음악을 하고 싶어요. 노래를 많이 내는 것보다는 하나를 제대로 완성하고 싶고요. 팬분들을 향한 제 마음을 담은 곡을 만들고 싶어요.

Q 2020년, 남은 시간 동안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 팬들을 못 보는 만큼 영상이나 사진으로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준비를 할 거고, 음악적으로도 더 열심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를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Q DJ로서 활동하며 배운 것도 많을 테죠?
▲ 몬스타엑스는 퍼포먼스를 하는 아이돌이기 때문에 공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무대가 가능할 수 있도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려고 더 공부하게 됐고, 또 ‘이런 음악을 몬스타엑스가 한다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그런 장르의 다양한 곡들도 시도해 보려고요.

Q 몬베베에게 한마디 한다면.
▲ 저희 멤버들도 여러분을 못 만나서 너무 그리워하고 아쉬워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 아쉬운 마음을 이겨낼 수 있게 노력하고 있으니까 잘 기다려 줬으면 좋겠고, 다음 앨범도 기다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진행 박승현 스타일링 이민경 인터뷰 박승현 포토그래퍼 이경진 헤어 박내주, 손희원(빗앤붓) 메이크업 손예진(빗앤붓) 로케이션 블루문 탭하우스(서울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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