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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THU
 
더보이즈 “‘로드 투 킹덤’,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 ① [스타@스타일]

2017년 겨울, 타이틀곡 ‘소년(Boy)’으로 데뷔한 더보이즈는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눈도장을 찍었다.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동시에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며 차세대 기대주로 꼽혀 하염없이 쏟아지는 보이그룹의 홍수에도 운보다는 실력으로 기반을 다져갔다. 결국 더보이즈는 그 꾸준함으로 자신들 만의 세계관을 확립했고 2020년, 첫 번째 정규앨범 ‘REVEAL(리빌)’ 발매와 함께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보이그룹 왕좌를 향한 자리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특히 열한 명이라는 대형 그룹만이 가진 장점을 살린 무대를 꽉 채운 파격적인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전원 센터 그룹’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탁월한 비주얼까지 갖춘 더보이즈는 대중이 주목할 만한 남다른 존재감을 비치기 시작했다. 꿈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까지 넘치는 열한 명의 소년들, 왕좌에 오르기 위한 더보이즈의 날갯짓은 이제 시작이다.



뉴_시스루 니트 라메르마메종 by 에이랜드 이어링 논논

상연_셔츠 COS 팬츠 DWSCOMPANY 슈즈 매그파이

선우_셔츠 1000V 팬츠 라메르마메종 by 에이랜드 이어링 논논

에릭_슬리브리스 셔츠 라메르마메종 by 에이랜드 브레이슬릿 논논

현재_셔츠 트립 르 센스 by 에이랜드 팬츠 르메르 by 매치스패션 네클리스 논논

제이콥_재킷 덕다이브 네클리스 SSY 서번트 신드롬

주연_재킷 콜릿 네클리스 논논 이어커프 이에르 로르

주학년_재킷 문선 팬츠 유스배스 by 에이랜드 네클리스 논논

케빈_프린팅 셔츠 더 그레이티스트

큐_셔츠, 팬츠 모두 오디너리 피플 슈즈 로스트 가든

영훈_셔츠 COS 브레이슬릿 각각 이에르 로르, 논논

제이콥_티셔츠 아크네 스튜디오 레더 재킷 콜릿 현재_셔츠 오니츠카 타이거 팬츠 Navy by 비욘드클로젯 영훈_벨티드 셔츠 SSY 서번트 신드롬 상연_셔츠 프레드페리 팬츠 유저

케빈_니트 톱 Navy by 비욘드클로젯 뉴_화이트 셔츠 프레드페리 이너 셔츠 코케트 스튜디오 데님 팬츠 아크메드라비 큐_셔츠 웨이즈 by 에이랜드 데님 팬츠 1000V 주연_니트 오프화이트 바이 육스닷컴

주학년_셔츠 더 그레이티스트 에릭_셔츠 SSY 서번트 신드롬 팬츠 더 그레이티스트 선우_셔츠 아워레가시 by 매치스패션닷컴 팬츠 요지 야마모토


Q Mnet ‘로드 투 킹덤’ 최종 1위를 거머쥐었죠. ‘킹덤’에 진출하게 된 소감을 듣고 싶어요.
▲ 상연_ 저희를 위해 고생해 주신 많은 스태프분들과 더비분들의 응원 덕분에 최종 우승이라는 뜻깊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리고 함께 출연한 일곱 팀에게도 정말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보이즈 뿐 아니라 출연한 모든 팀도 꾸준히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큐_함께 출연한 팀들을 통해 다양한 것을 배웠거든요. ‘킹덤’에 가서도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요.

Q ‘로드 투 킹덤’ 무대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을 것 같아요.
▲ 상연_경연 무대가 크다 보니 연습실이 아니라 농구장에서 주로 연습을 했거든요. 경연도 준비하고 중간중간 멤버들과 농구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었어요.
▲ 제이콥_대면식의 화랑 퍼포먼스를 준비할 때, 큐의 고난이도 동작을 보면서 놀랐던 게 아직도 기억나요. 정말 연습을 많이 했는데 멋있게 나와서 저까지 기뻤어요.
▲ 영훈_다들 대면식의 첫 퍼포먼스 무대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아요. 저도 그랬고요. 검을 던지는 안무도 어려웠는데 잘 해낸 것 같아서 스스로도 뿌듯하고 기뻐요.
▲ 선우_아무래도 이번 경연에는 고난이도 동작이 많아서 그런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안무를 소화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 뉴_저는 좋았던 것도 많았지만 아쉬웠던 부분들도 많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멤버들도 무대를 마치고 오면 아쉬움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거든요. 그래도 그런 모습을 통해 멤버들의 진심과 열정이 보여서 오히려 큰 자극이 됐어요.

Q 무대 자체가 화려해서 그런지, 경연을 준비하며 하루에 몇 시간씩 연습했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 상연_연습 시간은 매번 달랐지만 정말 헤아릴 수 없이 연습한 것 같아요. 매일 새벽까지 연습했고 멤버들도 모두 만족할 때까지 연습에 임했어요.
▲ 현재_맞아요. 멤버들 모두 시간을 정하고 하기보다는 안무가 될 때까지, 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연습했죠.
▲ 주연_아침에 눈 뜨고 자기 전까지 연습한 것 같아요(웃음).
▲ 주학년_먹고 자는 시간 빼고 늘 연습했잖아요.

Q 그렇게 고생한 만큼 우승하고 무대 뒤에서 가장 많이 울었던 멤버도 있었을 것 같아요.
▲ 상연_무대 위에서는 저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운 것 같고. 하하.
▲ 영훈_아무래도 막내인 에릭이 제일 많이 울었죠?
▲ 주학년_맞아. 에릭이 아직도 어리고 여린 면이 있어서 꽤 울었던 것 같아요.
▲ 주연_선우도 많이 울었을 거예요. 무대를 준비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
▲ 선우_저도 놀랐어요. 그렇게 눈물이 날지 몰라서. 하하.
▲ 큐_전 사실 너무 기쁘고 정신이 없어서 그 상황이 잘 안 떠오르더라고요. 엄청 행복했다는 것만 기억나요.
▲ 에릭_하하. 저도 제가 제일 많이 운 것 같긴 해요. 무대를 위해서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과 우리 멤버들, 그리고 우승을 간절히 원했던 마음이 벅차서 눈물이 많이 났어요.

Q 또 앞으로 선보일 ‘킹덤’ 무대는 어떤 부분을 집중해서 보여줄까요?
▲ 영훈_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퍼포먼스로 보는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요.
▲ 현재_저희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고요.
▲ 케빈_맞아요. 특히 이번 경연에서는 서사를 담아서 무대를 만들었잖아요. ‘킹덤’ 경연 때에도 스토리가 이어지는 그런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 뉴&큐_그리고 더 성장한 모습도 보여 드릴 거고, 더보이즈만의 색깔도 더 많이 담고 싶어요.

Q ‘로드 투 킹덤’을 통해 큰 관심을 받았기에 무대 완성도에 대한 부담감도 클 것 같아요.
▲ 제이콥_앞으로의 무대들이 지금까지 선보인 무대보다 더 멋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다만 멤버들을 믿기에 걱정은 전혀 없죠. 함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커요.
▲ 현재_부담감만을 생각하기보다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그런 무대를 하고 싶어요.
▲ 주연_저희를 봐주시는 기준이나 기대가 확실히 높아진 것 같기는 해요. 그래도 주눅 들지 않고, <로드 투 킹덤>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더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여드릴 자신이 있어요.
▲ 케빈_부담감을 발판 삼아, 더보이즈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죠.
▲ 주학년_맞아요. 근데 이번 경연에서는 떨어지고, 점프하고 온갖 퍼포먼스를 다 해서 그런지 다음 무대는 날아야 하나 싶긴 해요. 하하

Q 특히 이번 경연에서는 더보이즈를 확실하게 각인시킨 무대들이 많았죠. 특별히 어려웠던 무대나, 혹은 기억에 제일 남는 무대가 있다면요.
▲ 선우_더보이즈를 확실히 각인시킨 무대는 1차 경연이었던 ‘괴도’였던 것 같아요. 고난이도 동작이 많아서 준비 과정도 힘들었고 연습 시간도 제일 오래 걸렸을 거예요. 그래도 그만큼 멋진 무대가 나왔고 많은 분들이 회자해 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죠.
▲ 제이콥_저도 동의해요. ‘괴도’가 아무래도 가장 고난도의 무대였고, 무대 구성에 있던 트릭들이 어렵고 위험해서 연습할 때도 늘 긴장을 놓지 못했거든요. 물론 잘 해내서 뿌듯하기도 하고요.
▲ 주연_저는 ‘도원경’ 무대도 정말 좋았어요. 새롭게 시도해보는 스타일의 퍼포먼스이기도 했고 오롯이 저희의 몸으로 무대를 표현한 게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 주학년_전 2차 경연이었던 ‘리빌’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기존에 있던 안무가 아닌 또 다른 콘셉트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어려웠던 부분이었어요.
▲ 선우_전 ‘체크메이트’도 난이도가 정말 높았던 것 같아요.


>>>> ②에 이어서 계속


에디터 박승현 스타일링 박승현 인터뷰 박승현 인턴기자 김다운 포토그래퍼 이경진 헤어 박내주, 정현(빗앤붓) 메이크업 이지원(빗앤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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