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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WED
 
한예슬, 박서준, 백현! ‘신비주의’ 벗어던진 비주얼 스타 유튜버 6인[스타@스캔]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하고 연예계 활동 빈도를 줄이는 등 감추고 숨기는 게 톱스타의 미덕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신비주의는 옛말이 됐고, 예능이나 SNS 등을 통해 ‘자기 PR’을 해야만 대세로 우뚝 설 수 있는 세상이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미디어에서 벗어나 색다른 시도를 꾀하는 스타들이 나타났다. 일반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1인 크리에이터 분야에 몇몇 발 빠른 연예인들이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한 것. 발만 담갔을 뿐인데,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못해 폭발적이다. 눈부신 비주얼은 기본, ‘친근감’과 ‘인간미’라는 무기까지 장착한 채 유튜브 생태계 파괴하고 있는 ‘스타 유튜버’ 6인을 소개한다. 에디터 황연도


클라쓰가 다른 비주얼 유튜버 박서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지 하루 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시청률의 제왕’ 배우 박서준. 팬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싶다며 야심차게 레코드박스(Record PARK’s)’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박서준은 일상 브이로그, 팬들을 위한 Q&A 영상, 먹방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영상에서는 박서준표 전매특허 허무개그를 대방출하는 것은 물론 잔망미 넘치는 표정, 심쿵 카메라 눈 맞춤까지 볼 수 있기에 박서준 그 자체의 모습이 궁금했던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계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영상 중간중간 등장하는 그의 반려견 심바 역시 레코드 박스 채널의 킬링 포인트다. 광고 촬영 현장을 누비는 모습과 품에 안겨 졸음을 참지 못하는 솜뭉치의 귀염뽀짝한 모습에 심장이 아파오고, ‘아빠 미소’ 장착한 채 심바를 바라보는 박서준의 다정함에 심쿵사를 당할지도 모르니 심장 약한 이들은 주의하길. [한 줄 평 로코킹에서 현실 심쿵 유발자로!]

유튜브에 푹 빠진 예쁜 언니 한예슬 여성들의 워너비인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이 연일 화제다. 고양이 상의 인형 같은 외모에 통통 튀는 개성까지 매력 만점인 그녀를 TV가 아닌 유튜브로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채널을 개설함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는 건 당연지사. 게다가 천상 깍쟁이일 것 같은 겉모습과 달리 이 언니, 말투부터 이국적인 제스처까지 일상 자체가 꿀잼이다. 좋아하는 유튜버와 합방하고 싶어 먼저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실제 살고 있는 집 내부를 거침없이 공개하는 등 유튜브 영상 곳곳에 그녀의 털털한 성격이 묻어난다. 메이크업 브러시 세척을 귀찮아하고, 싱글로 사는 게 지겹다며 연애하고 싶은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는 모습은 평범한 여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이 인간적이고 친근하다. 어디 그뿐인가. ‘뷰티 아이콘’으로 알려진 셀럽답게 스킨케어 루틴, 메이크업 팁이라던가 데일리 식단 등 유용한 꿀팁까지 안겨준다. 구독자 수가 LTE급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를 알 것만 같다. [한 줄 평 이미 얼굴이 콘텐츠인데, 재미있기까지 하면 어떡해요 언니.]

일상마저 본투비 아이돌 백현 유튜브 오픈 단 하루 만에 80만 구독자를 돌파했고, 가입 8개월 만에 약 3000만 뷰수를 달성했다. 이 엄청난 기록을 세운 유튜브 생태계 파괴자는 바로 엑소(EXO) 백현. 고작 10개 남짓한 짧은 영상들을 올렸을 뿐인데 기본 100만 조회 수를 가뿐히 넘고, 구독자 수는 약 240만 명에 달한다. 보통 사생활에 제약이 많은 아이돌들은 공식적인 영상이나 뮤직비디오 등의 영상물만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백현은 TV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소박한 모습들까지 솔직 담백하게 공개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백기가 생길 때도 변함없이 기다려주는 팬들을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는 백현. 엑소엘(엑소 팬덤명)들의 심장을 녹이려고 작정을 한 것인지, 그는 브이로그 형태의 콘텐츠뿐 아니라 백스테이지에서의 모습, 운동하는 모습, 먹방 등 TV에서는 공개하지 못한 리얼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보기만 해도 해피바이러스를 안겨주는 영상들이 가득하건만, 아직 구독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유튜브를 켜 ‘백현’을 검색해보길 바란다. 구독 버튼 누름과 동시에 밤새도록 정주행하게 될지어니. [한 줄 평 오늘 제가 누울 자리는 튜브입니다.]

유튜브하는 천만 여배우 이하늬 지금까지 이렇게 화끈한 여배우는 없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미모와 지성을 모두 겸비한 팔방미인인데, 연기 앞에선 망가지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액션이면 액션, 코믹이면 코믹 장르를 불문한 채 거침없이 몸을 내던지고 필요하다면 예쁜 얼굴 막 쓰기에도 주저함이 없다. 그런 열정 덕에 이제는 ‘천만 배우’ 수식어를 얻게 된 이하늬. 남성들 사이에선 ‘만인의 이상형’으로 통하고, 여성들에겐 더 알고 싶은 ‘멋진 언니’인 그녀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소통을 하고 싶어도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자유롭지는 않은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삶에 대한 생각, 취미, 습관 등 모든 관심사를 공유하고 싶다는 그녀의 말마따나 평소 뭘 먹는지, 시상식 드레스를 고를 때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 촬영 대기실에선 무엇을 하는지까지 거침없이 공개하고 있다. 흥부자 여배우로 유명한 이하늬답게 방송에서보다 딱 2배 정도 텐션이 ‘업’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역시 이 채널의 묘미다. 지친 일상 속에서 힐링을 주고 있는 ‘하늬모하늬’ 채널을 우주 끝까지 응원하고 싶다. [한 줄 평 흥부자 매력으로 유튜브를 뒤집어놓으셨다!]

유튜브 생태계 휘젓는 강동원 키 186cm에 9등신 비율, 균형 잡힌 완벽한 몸매에 조각 같은 얼굴까지 ‘대한민국 대표 미남’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배우 강동원. 방송 활동이 드물어 팬들의 갈증을 유발하던 그가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개인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강동원&친구들’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시리즈를 올렸다.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담은 지극히 일상적인 영상을 찍어 올렸을 뿐인데, 운전을 해도 요리를 해도 하다못해 거리를 걷기만 해도 화보 그 자체라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라는 게 함정. 구독자들에 따르면 그가 일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모습은 지친 현대인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고, 데미안 라이스의 ‘Accidental Babies’를 기타로 연주하는 장면에선 눈을 감아도 잘생김이 들리는 신비로운 경험까지 할 수 있다는 후문이다. 6편으로 구성된 브이로그 시리즈는 전편이 10분 남짓한 짧은 분량이지만, 그의 일상 속 ‘리얼 멋짐’을 느끼기엔 충분한 시간일 것이다. [한 줄 평 다음 영상 언제쯤 업로드되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어요. #8개월째 #기다리는중]

소통왕으로 거듭난 신세경 신세경의 유튜브 영상은 전문적인 퀄리티와는 거리가 멀다. 반려견들과의 산책, 요리, 베이킹 등 내용이 너무 평범하고 소박해 그녀의 얼굴만 가린다면 일반인이 올렸다고 해도 믿을 정도다. 채널 소개란에도 구구절절 자세한 설명 따윈 없다. “진사누나 신세경입니다”라는 짤막한 문구만 있을 뿐. 그럼에도 채널을 개설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87만 명이 훌쩍 넘는 구독자를 끌어모았다. 예쁜데 인간적이기까지 해서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겨버렸다는 구독자들의 전언이다. 실제로 그가 올렸던 한 영상은 낡은 반팔 티를 입은 채 노트북을 하고 있는 옆모습만 담겨있을 뿐인데도,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화제가 됐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채널을 찾는 이유가 또 하나 있다. ‘댓글 맛집’으로 유명하기 때문. 때마침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가 유튜브를 통해 재조명 받으면서 그녀의 채널을 찾는 이들도 덩달아 늘어났고, 하이킥 유행어를 패러디한 누리꾼들의 댓글놀이가 유행처럼 번졌다. 그녀가 올리는 영상마다 정보석, 황정음, 진지희 등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캐릭터에 빙의한듯한 누리꾼들의 음성지원 댓글들이 수백 개 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세경의 예쁜 얼굴만 봐도 꿀잼이지만, 다음엔 또 어떤 일상 콘텐츠로 빅재미를 전해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 줄 평 “세경 씨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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