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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WED
 
다니 “내가 I.O.I였으면...” (화보+인터뷰)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유난히 MBK 김다니를 눈여겨본 사람이 있다면 그 안목이 정확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서글서글한 눈웃음에 쭉 뻗은 기럭지, 게다가 우아한 분위기까지 겸비한 다니는 실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욱더 원석에 가까운 보석 같은 소녀다. 다니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모르게 한마디 툭 나왔다. “다니야, 너 정~말 예쁘다. 얼굴에 절대 손대지 마.” 무의식중에 나온 걸 보니 이건 정말 200%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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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Mnet ‘프로듀스 101’ 이후 어떻게 지냈나
▲ 출연 전과 똑같죠. 연습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지내고 있어요. 관리도 하고요. (웃음) 연습실이랑 집이랑 왔다 갔다 하면서 발음 연습이랑 발성 연습에도 집중하고 있어요. 아, 춤 연습도 하고요.

Q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건가.
▲ ‘모든’ 사람들이 ‘다’ 잘하는 상황을 경험하고 나니까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되게 크게 마음먹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요. 다들 랩, 춤, 노래, 무대 매너까지 다 잘해버리니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죠.

Q Mnet ‘프로듀스 101’ 초반 큰 기대를 모아 탈락이 더 아쉬웠다.
▲ 초반에 4등까지 올라갔을 땐 저도 정말 놀랐어요. 그런데 실력의 부족함이 느껴지고 드러나면서 중반부터 악플이 점점 생기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고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같은 회사에서 합격자가 한 명이라도 나왔다는 게 좋아요. 행복해요.(웃음)

Q 같은 소속사 출신의 정채연은 최종 11인에 들 거라 예상했나.
▲ 초반에는 우리 셋이 같이 올라가자 이런 마음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탈락하고 나서는 오히려 희현 언니의 합격에 확신이 생겼어요. 점점 올라가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근데 결과가 그게 아니어서 좀 많이 아쉬워요. 채연 언니는 무조건 안정권이라 생각했고요.

Q 어떤 면에서?
▲ 채연 언니는 정말 열심히 해요. 뭐든지요. 저 역시 그렇지만 언니도 처음부터 노래와 춤 둘 다 잘하는 편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노력파예요. 혼자서 끝까지 연습하는 스타일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언니의 간절함이 느껴졌고 꼭 데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 I.O.I(아이오아이) 활동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겠다.
▲ 내가 아이오아이였으면 하고 상상하는 게 많죠. 아이오아이의 언니, 동생, 친구들과 더 추억을 쌓고 싶어 아쉽기도 하고요. 또 시간이 많이 흐르고 서로 다른 모습으로 만나도 정말 반갑겠지 하고 혼자 생각해요. 그런 생각이 끝나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더 굳건해지고요.

Q 가장 결정적인 탈락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 노래 실력의 한계를 많이 느꼈어요. 춤은 처음부터 못했지만 배우면서 점점 재미가 생겼거든요. 그런데 노래는 춤만큼 노력하지 못했고 또 실력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랩은 그나마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탈락해서 미련이 없는데 노래 실력은 정말 좀 그래요.

Q 또 Mnet ‘프로듀스 101’ 같은 프로에 출연할 생각은?
▲ 글쎄요. 그건 그때 돼봐야 알 것 같아요.(웃음)

Q 그럼 Mnet ‘프로듀스 101’에 다시 출연한다면 몇 위까지 예상하나.
▲ 음.(웃음) 출연진 전부 그 멤버 그대로요? 최종 11인 뽑는 거고요?

Q 그렇다면?
▲ 전 10등? 한 번 해봤으니까 다시 해보면 이 악물고 할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최선을 다한다면 가능한 등수겠죠?

Q 당연하지. 그렇다면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뭔가.
▲ 아마 저뿐만 아니라 출연했던 모두가 다 그렇게 느낄 거예요.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다고요. 조금만 게을리해도 바로 뒤처지는 상황에 놓이다 보니 정말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고, 그만큼 발전할 수 있었어요.

Q 그런데 연기를 해도 참 잘 어울릴 비주얼이다.
▲ 제 원래 꿈이 연기자였어요. 그래서 훗날 가수를 하든, 연기를 하든 일단은 주어진 것들을 다 열심해보려고요. 요즘 연기 연습도 하고 있어요. Mnet ‘프로듀스 101’ 프로그램 끝나고 나서부터 막 시작했어요. 아직은 엄청 멀었죠.

Q 본인과 같은 소속사를 제외하고 탈락자 중에서 유난히 아쉬운 사람은?
▲ 큐브 전소연 언니요. 언니는 춤도 잘 추고 랩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거든요. 부족한 거 없이 다 잘해요. 예쁘고 귀엽기도 하고요. 그래서 언니가 탈락했을 때 더 아쉬웠어요.

Q 아기 같은 피부의 소유자다. 관리 비결은?
▲ 트러블에 민감한 편이에요. 지금 딱 그 시기인가 봐요. 고등학생의 그…(웃음) 클렌징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 에뛰드하우스 AC 클린업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트러블에 참 좋더라고요. 즐겨 쓰고 있어요. 또 아까 이번에 새로 나온 마일드 BB쿠션을 사용해봤는데 여드름 커버뿐만 아니라 여드름 케어까지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촉촉하기까지 해서 계속 써보려고요.

Q MBK 캐스팅 비화가 궁금하다.
▲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친척들을 만나러 잠시 왔었어요. 여름 방학이었거든요. 가족들과 함께 길을 건너려고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회사 사장님께서 차로 지나가시다가 우연히 절 보시고 캐스팅하셨어요.(웃음) 신기하죠. 사장님께서 같이 타고 있던 직원분께 “쟤 꼭 캐스팅해라”고 하셨다더라고요. 그 이후로도 사실 여러 대형 기획사에서 제의를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의 회사분들이 계속 연락을 주셨고 이렇게 인연이 됐네요.

Q 다니의 도전은 이번이 끝이 아니겠지.
▲ 그럼요. 오늘 예쁜 화보도 촬영하고 칭찬도 많이 들어서 정말 힘을 얻고 가는 것 같아요. 덕분에 더 열심히 노력하는 다니로 보답할게요. 탈락했지만 절 응원하고 투표해주셨던 모든 분들!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1 에뛰드하우스 AC 클린업 핑크 파우더 마스크 100ml 1만3000원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핑크 워시오프 마스크.

2 에뛰드하우스 AC 클린업 마일드 BB쿠션 3.5g 1만1000원
케미컬-프리(무기자차) 처방으로 피부 보호는 물론 커버까지 완벽한 여드름 피부 전용 쿠션.

3 에뛰드하우스 트윈 샷 립스틴트 3호 니하오만다린샷 5g+2.5g 1만2000원
촉촉하게 짙어지는 트윈 컬러 그러데이션 틴트.


진행 김두리 인터뷰 김두리 스타일링 이지언 포토그래퍼 김도원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안성후 헤어 지선(브랜드엠) 메이크업 이경은(브랜드엠)

문의 COS 02-3446-4820 에뛰드하우스 080-022-2285 자라 02-3445-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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