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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FRI
 
신민아 “이준기 편해 오빠 호칭, 특이해 이 세상사람 같지 않아”

"편한 이준기, 촬영 초부터 오빠호칭, 연하 이승기? 동생 느낌 전혀 없었다"

신민아가 '아랑사또전' 이준기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승기를 비교했다.

눈웃음만으로 신뢰감을 불러 일으키는 그녀, 여성들의 워너비 신민아는 스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호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이준기 이승기 두 분 다 모두 좋은 배우다"며 "특별히 연상이고 연하라서 느껴지는 차이점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구미호 때는 (이)승기 씨가 나를 누나가 아닌 극중 이름 미호 씨라고 불렀기 때문에 연하라는 느낌은 솔직히 받지 못했다"며 "이번에 (이)준기 씨 같은 경우에는 촬영 초반부터 자연스럽게 '준기오빠'라고 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예전에는 어느 현장에 가도 내가 늘 막내였다면 요즘엔 누나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아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준기 씨는 오빠라 좀 편했다"며 "둘 다 모두 현장에서는 늘 밝고 에너지가 넘친다. 항상 즐겁고 활기가 넘쳤다"고 덧붙였다.

또 "드라마는 워낙 바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 난 좀 쉽게 지치는 편인데 두 남배우들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촬영했다"며 "특히 이준기 씨는 정말 특이한 사람인 것 같다. 귀신 역인 나보다 더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고 전했다.

10월20일 발행되는 '앳스타일'(www.atstar1.com) 11월호에서는 신민아가 털어놓은 '아랑사또전' 뒷이야기와 여배우로서 느꼈던 고충, 연기에 대한 어려움 등 30대를 코 앞에 둔 29살 신민아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앳스타일(@star1)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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