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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MON
 
네이처, “어느새 데뷔 1주년, 늘 밝은 에너지 전할 것” [스타@스타일]

한국, 일본, 중국 다른 국적의 멤버들이 하나로 뭉쳐 걸그룹 네이처로 불리기까지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가수가 되기 위해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오랫동안 바란 교사의 꿈을 놓고, 전도유망한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포기했다. 이렇게 뭉친 여덟 명의 멤버들은 한중일 다국적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통해 대중 앞에 섰다. 2018년 데뷔 이후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임 쏘 프리티(I’m So Pretty)’로 돌아온 네이처.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는 네이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라운관 밖으로 뿜어져 나온다.

(왼쪽부터 시계방향) 오로라_데님 블라우스 자라 스커트 YMC, 채빈_블라우스 브쥬 쇼츠 소녀나라 헤어핀 아가타, 유채_플라워패턴 톱 커먼유니크 스커트 앳코너 이어링 벤시몽, 새봄_체리 톱 소녀나라 스커트 몬츠 이어링 벤시몽, 선샤인_데님 오버롤 스커트 앳코너 톱 아워코모스 이어링 벤시몽, 하루_시스루 톱 버쉬카 뷔스티에 소녀나라 데님 스커트 모코블링, 로하_레드 체크 톱 커먼유니크 레드 팬츠 YMC, 루_톱 아워코모스 데님 팬츠 콜라보토리













Q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 오로라_시간이 정말 빨리 지난 것 같아요. 데뷔한 지 거의 1년이 됐지만 아직도 배울 게 많다고 생각해요.
▲ 새봄_벌써 데뷔한 지 1년이 됐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가 않지만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드릴게요.
▲ 루_데뷔한 것도 아직까지 잘 안 믿겨지는데 벌써 1년이 다 됐다니 기분이 이상해요. 아직 해야 할게 많고 더 잘 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좀 더 프로가 되고 싶고 어떻게 하면 발전할 지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고 있어요.
▲ 채빈_데뷔한 지 1년이 다 되어갈 동안 항상 함께 해주는 리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 하루_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것 같아요.
▲ 로하_ 항상 데뷔한 지 몇 개월 이렇게 소개하다가 곧 “1년이요!”라고 대답할 날을 생각하니까 너무 설레요. 1년 동안 리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와서 앞으로 어떤 추억들이 더 만들어질까 기대되고, 네이처의 1주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유채_데뷔 초반에는 서툴기도 했고 모르는 것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익숙해지고 많은 부분에서 발전한 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선샤인_열심히 활동하고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요. 정말 1년이라는 시간을 이렇게 빠르게 흘려보내는 것도 처음이어서 기분이 정말 이상하지만 그 시간 동안 저희가 네이처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리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들을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던 기억들이 가득했던 1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Q 루의 부상으로 이번 활동은 7인조로 하게 됐다. 부담되는 점은 없나.
▲ 오로라_컴백 직전에 루가 갑자기 다쳐서 저희 모두 다 깜짝 놀랐어요. 안무 동선과 녹음을 수정해야 돼서 3일 동안 다 밤새서 연습했어요.
▲ 새봄_루가 다치는 바람에 이렇게 일곱 명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어떤 일이든 일어나는 것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부담감을 가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 루_제가 쇼케이스 직전에 다쳤어요. 당연히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당황스러웠어요. 쇼케이스 전날까지 멤버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멋진 무대를 매 순간마다 보여주고 있어서 고맙고 미안해요.
▲ 채빈_그만큼 각 개인이 비춰지는 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제스처나 표정 등을 더 열심히 연습했어요.
▲ 하루_일단 갑자기 7인조로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동선이 많이 바뀌어서 틀리지 않을 지가 제일 큰 걱정이긴 해요.
▲ 로하_아무래도 루 언니의 빈자리까지 채워야 되는 상황이라 조금도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루 언니가 빠른 완쾌하기를 빌며 합류 전까지 더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 유채_컴백 이틀 전에 갑작스러운 루 언니의 부상으로 7인조로 활동을 하게 되어서 대형을 모두 다시 바꿔야 했는데, 쇼케이스 무대 때 ‘틀리면 어떡하지?’, ‘헷갈리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선샤인이 하나하나 다 정리해주고 두 번째 리더 역할을 해줘서 대형을 수월하게 바꿀 수 있었고 무대도 잘 마쳤어요.
▲ 선샤인_짧은 시간에 대형을 다시 맞추는 부분들이 조금 힘들었지만 연습을 새벽까지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으니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Q 다국적 걸그룹인데 멤버들 간의 케미는 어떻게 유지하나.
▲ 오로라_소통에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다들 성격이 웃기고 재미있어서 진짜 잘 맞아요.
▲ 새봄_외국인 멤버들을 잘 챙기고 소통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서로 케미가 좋은 거 같습니다.
▲ 루_오로라와 하루가 일 년 사이에 한국어가 유창하게 늘어 둘이 한국어로 대화하는 것을 들으면 귀엽고 재미있어요. 제가 일본어와 중국어를 할 줄 알아서 가끔 어려운 말들은 쉽게 풀어 통역해서 알려줘요. 그리고 멤버들 모두 말을 천천히 하거나 제스처를 많이 사용해서 소통해요.
▲ 채빈_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네이처 회의’를 열어서 진지하게 대화를 하는 것도 케미의 비결이에요.
하루_멤버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하고 서로 배려 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유지가 되는 것 같아요.
▲ 로하_아무래도 외국인 멤버들이 있다 보니 가끔 소통이 안 될 때가 있는데, 답답해하지 않고 외국인 멤버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보디랭귀지를 이용해 몸으로 차근차근 천천히 이해 시켜 주는 편이에요.
▲ 유채_멤버들끼리 다 친해서 국적, 나이 상관없이 아무나 같이 있어도 편하고 재미있고 할 말이 많아요
▲ 선샤인_다양한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조금 불편한 상황이 생길 때도 있지만 멤버들과 함께 대화로 맞춰 가며 오히려 더 다양한 케미가 생기는 것 같아요.

Q 데뷔 후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수록곡을 보면 리메이크, 발라드 등 다양한 시도를 한 것 같은데.
▲ 오로라_이번 앨범을 통해 저희 스스로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됐어요.
▲ 새봄_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작업을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 드리려고 노력했어요.
▲ 루_보통의 아이돌 앨범이라고 생각했을 때와는 다른 다양한 장르가 있어요. 그래서 마냥 톡톡 튀거나 팝 같지 않고 때와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앨범이에요.
▲ 채빈_이번 앨범의 다양한 곡들을 들어보면 네이처의 다재다능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하루_맞아요. 다양한 음악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 로하_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보니 회사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셨고, 저희도 좋은 곡들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하자고 얘기를 많이 했어요.
▲ 유채_모든 곡들이 다 좋으니 많이 들어주세요.
▲ 선샤인_이번 앨범은 네이처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어요.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Q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떻게 비춰지고 싶은가.
▲ 오로라_좋은 무대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 새봄_‘내가 좀 예뻐’ 활동을 통해서 대중에게 네이처를 확실히 각인 시켜 드리고 싶어요.
▲ 루_‘아, 네이처가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이런 노래도 있네?’라고 생각해 줬으면 좋겠어요. ‘네이처는 카멜레온처럼 많은 것을 소화할 수 있구나’, ‘다음은 뭘까?’라고 기대하게 만드는 팀이 되는 것이 목표예요.
▲ 채빈_이번 활동으로 네이처를 조금씩 더 알리고 싶어요.
▲ 하루_타이틀곡 제목이 ‘내가 좀 예뻐’니까 전보다 더 예쁘게 보여지고 싶어요.
▲ 로하_이번 앨범 활동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무대가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팬들이 ‘네이처가 더 발전했구나’라고 생각하도록 만들고 싶어요.
▲ 유채_이번에는 멋있고 걸크러시의 모습도 보여 드릴 거라서 ‘얘네는 정말 다양한 콘셉트들이 잘 어울리고 뭐든 소화가 가능하구나’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 선샤인_처음으로 미니 앨범을 냈는데 조금 더 발전된 모습,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윤상의 ‘달리기’를 리메이크 했는데 윤상이 직접 편곡까지 해줬다고.
▲ 오로라_영광이었어요. 선생님이 저희를 도와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네이처만의 달리기를 만들어 확실한 색깔을 완성하고 싶어요.
▲ 새봄_직접 편곡도 해주시고 녹음 디렉팅도 봐주셨거든요. 너무 영광이었죠.
▲ 루_연습생 때부터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많이 들었던 노래예요. 제가 이걸 리메이크 하게 되다니 아직도 안 믿겨요. 선생님께서 네이처를 생각하면서 직접 편곡을 해주셨고, 녹음 디렉팅도 해주셨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네이처 색깔이 묻은 밝고 긍정적인 달리기가 나온 것 같아요. 이 자리를 빌어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 채빈_윤상 선생님의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 하루_원곡도 너무 좋았는데 저희 네이처만의 밝은 에너지를 더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로하_윤상 선생님께서 저희가 녹음할 때 직접 오셔서 디렉팅까지 봐주셨는데 하나하나 섬세하게 가르쳐주시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직접 부르면서 도와주시는 등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 유채_정말 편하게 대해주시고 하나하나 설명도 잘 해주셔서 녹음도 편하게 하고 많은 걸 배웠어요.
▲ 선샤인_맞아요. 정말 감사하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Q 다음 컴백 때 도전해 보고 싶은 콘셉트가 있나.
▲ 오로라_이번 컴백 때 ‘(여자)아이들’ 선배님의 무대를 봤는데 진짜 멋있더라구요. 그런 콘셉트를 해보고 싶어요.
▲ 새봄_다양한 콘셉트로 활동을 해왔는데 지금보다 조금 더 자신감 있는 당당한 모습을 해보고 싶어요.
▲ 루_레드벨벳 선배님의 ‘행복’, ‘짐살라빔’ 같은 독특하면서 비비드한 색감의 노래를 해보고 싶어요.
▲ 채빈_저는 아직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청순 혹은 섹시 느낌인 에이핑크 선배님의 ‘1도 없어’ 같은 곡을 해보고 싶어요.
▲ 하루_몽환적인 느낌의 노래도 해보고 싶고요.
▲ 로하_개인적으로 블랙핑크 선배님의 ‘포에버 영 (Forever Young)’이라는 노래처럼 청량하면서 밝은 분위기에 도전하고 싶어요. 하하.
▲ 유채_첫 번째, 두 번째 앨범 때는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서 걸크러시나 도도한 콘셉트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이 그쪽으로 맞춰져서 이미 하고 싶었던 소원을 이룬 것 같아요.
▲ 선샤인_정장을 입고 무대를 하는 멋있는 콘셉트를 해보고 싶어요.

Q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기억도 있을텐데.
▲ 오로라_스케줄 많을 때 몸과 마음이 다 지치잖아요. 항상 완벽한 무대를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 마음이 안타까워요.
▲ 새봄_활동하면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게 가장 힘든 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대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된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좀 있어요.
▲ 루_지금이 가장 힘들어요. 저는 일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 활동을 기분 좋게 하는 편이거든요. 활동 기간인데 부상으로 활동을 못하게 되니 마음이 불편해요. 빨리 나아서 팬들에게 이번 노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 채빈_다른 것 보다 잠을 충분히 못 잘 때가 제일 힘들어요.
▲ 하루_가끔 아픈 멤버들이 있거나 할 때 어쩔 수 없이 멤버가 빠지게 되면 무대 동선이나 동작이 많이 바뀔 때가 힘든 것 같아요.
▲ 로하_아직까지 활동하면서 크게 불편하거나 힘들었던 점은 없는 것 같아요.
▲ 유채_저는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다이어트가 가장 힘들었고, 수록곡 ‘셧 업 (SHUT UP)’이라는 곡에 랩 파트가 있는데 처음으로 하게 되어서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부담이 컸어요.
▲ 선샤인_연습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때보다 앨범 활동을 하면 오히려 더 기운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요.

Q 새롭게 배운 점이 있다면.
▲ 오로라_밤을 새는 방법을 배웠어요. 하하.
▲ 새봄_활동하면서 다른 가수들의 무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무대들을 모니터하면서 성장하는 것 같아요.
▲ 루_‘주변 분들에게 잘하자’, ‘인사 잘 하자’, ‘감사함을 표현하자’, ‘사과는 빠르게’ 이런 부분들을 잊지 않으려고 해요. 저희를 위해서 고생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표현하지 않고 넘어가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해요. 매사에 감사하게 생각해야 피곤함도, 나태함도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더 열심히 하게 돼요.
▲ 채빈_활동을 하면서 무대 후 모니터링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고쳐나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 하루_자신감이 많아야 무대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 로하_선후배들의 무대를 보면서 어떻게 뭘 해야 더 멋있고 여유로워 보일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무대 위의 제 모습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 유채_멤버들끼리 단합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공백기가 길어서 멤버들 모두 조금 지쳐있는 상황에서 다 같이 이끌어주고 힘내서 하자고 얘기하면 안 맞던 동선이나 동작들이 다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단합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배운 것 같아요.
▲ 선샤인_멤버들끼리 서로 대화를 자주하고 배려할수록 팀워크가 더 좋아진다는 것을 배웠어요.

Q 가수가 된 이후 또 다른 꿈이나 계획이 생겼는지.
▲ 오로라_나중에 카페나 보드게임 카페 사장님이 되고 싶어요.
▲ 새봄_저는 원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기회가 된다면 심리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해 보고 싶어요.
▲ 루_음악방송 MC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 싶어요. 현재 ‘셀럽티비’ 진행을 맡고 있는데, 매주 새로운 가수들을 만나 앨범 소개를 하고 매력 발산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요. 진행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사람을 만나서 얘기하고, 웃기는 것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 채빈_가수만큼이나 큰 꿈인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 하루_도쿄돔 무대에 꼭 서보고 싶어요.
▲ 로하_여러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제가 평소에 되게 감성적이라 연기도 도전해 보고 싶고, 저만의 느낌을 넣은 노래를 만들 수 있게 작곡 작사도 배워보고 싶어요. 평소에는 스타일에도 관심이 많아 모델이나 광고 CF 등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많아요. 하하.
▲ 유채_춤추고 노래하는 가수도 좋지만 연기도 해보고 싶었거든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 선샤인_어렸을 때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꿨었는데요. 네이처로 활동하면서 노래와 춤 실력을 더 키워 뮤지컬에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Q 다양한 아이돌 그룹 중에서 돋보일 수 있는 네이처만의 매력을 꼽아 본다면.
▲ 오로라_네이처는 웃기고 말이 많아요.
▲ 새봄_네이처만의 매력은 어디 가든 기죽지 않고 당당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 루_기분이 좋아지는 에너지인 것 같아요. 저희와 함께 한 모든 스태프들이 하는 말이 ‘너희랑 있다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밝아서 좋다’고 하거든요. 네이처는 친해지고 싶은 매력이 있는 그룹인 것 같아요. 그리고 어딜 가나 즐겁게 일하는 게 저희의 장점인 것 같아요.
▲ 채빈_저희는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어디를 가든 에너지에 대한 칭찬을 받아요.
▲ 하루_항상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게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로하_맞아요. 밝은 에너지가 저희의 매력이에요.
▲ 유채_저희 인사말이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인데 이 인사를 받은 분들이 정말 기분이 좋아졌다는 말을 해주거든요. 항상 활발하고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게 네이처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 선샤인_그리고 멤버들 각자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게 매력이에요.

Q 올해 활동의 목표도 들어보고 싶다.
▲ 오로라_음원 차트인이랑 밖에서 밥 먹으면 저희를 알아볼 수 있게 되는 정도가 되면 좋겠어요.
▲ 새봄_대중에게 네이처라는 그룹이 있고, 정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걸 인식 시키는 게 목표예요.
▲ 루_음원 차트인을 빼 놓을 수 없죠. 음원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우리 노래가 떡 하니 눈에 보이는 곳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차트에 들어가야 대중이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까요.
▲ 로하_올해 목표는 네이처가 시상식 후보에 올라 상을 타는 것이에요. 저희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팀워크가 좋아지고 발전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더 노력하다 보면 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유채_첫 미니앨범을 냈는데 타이틀 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모두 좋아서 많이 들어주시고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선샤인_올해는 더 다양한 활동을 해서 지금보다 더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에디터 박승현 스타일링 박승현 인터뷰 박승현 포토그래퍼 이경진 헤어 마준호(꼼나나) 메이크업 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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