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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TUE
 
박서준 “늘 신선한 역할 하고파” [화보&인터뷰]

대박 드라마의 주인공에다 500만 흥행 영화의 배우로 등극한 박서준은 누구보다 찬란한 시절을 보내고 있다. 충무로 섭외 1순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광고 러브콜까지 봇물처럼 쏟아져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불도저처럼 돌진하는 향하는 박서준의 앞길에 거칠 것이 무엇이랴.

Q KBS2 ‘쌈, 마이웨이’와 ‘청년경찰’을 떠나보낸 이후 근황은?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양가죽 레더재킷과 블랙 티셔츠, 팬츠 지오지아
블랙 집업 카디건과 그레이 컬러 슬랙스 지오지아
캐시미어 블렌드 핸드 메이드 오버사이즈 코트와 버건디 컬러의 카디건, 스웨터, 팬츠 지오지아
깔끔한 세미 캐주얼 느낌의 코트와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스웨터, 슬랙스, 슈즈 지오지아
트렌디한 블록킹 맨투맨과 데님팬츠 지오지아
▲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집에서 부족했던 잠도 푹 자면서 쉬었다. ‘쌈, 마이웨이’가 끝나자마자 ‘청년경찰’ 홍보를 시작하면서 정말 숨 가쁘게 달렸던 것 같다(웃음). 데뷔하고 처음으로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어 설렌다.

Q ‘청년경찰’이 560만 관객을 돌파했다.
▲ 많은 관객들이 재미있게 봐 감사할 따름이다. 사실 비슷한 시기에 쟁쟁한 영화들이 개봉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 나오리라고 예상을 못했다. 현장에서 정말 즐겁게 촬영한 영화였는데, 그 분위기와 느낌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Q ‘청년경찰’ 속 강하늘과 브로맨스가 차졌다.
▲ 연기하는데 동성이 더 편한 건 어쩔 수가 없다. 이성에게 다가갈 때는 워낙 보는 눈이 많으니까 주변을 의식하게 된다. 순수하게 다가가도 ‘뭐야, 관심 있는 거 아냐’ 하고 오해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기도 하다. 동성은 공통적인 관심사가 있으니까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강하늘과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코드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대화를 술술 잘 이어나갈 수 있었다.

Q 드라마와 영화에서 몸 쓰는 게 남달랐다.
▲ 웬만한 액션신은 대역 없이 소화하는 편이다. ‘청년경찰’은 유리창을 깨부수는 위험한 신만 대역이 있었고 나머진 실제로 내가 다 연기했다. 특히 달리는 자동차를 따라가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자동차를 따라잡아 NG가 났다. 감독한테 “저 생각보다 빨라요”라 농담했던 게 기억난다.

Q 경찰대학 제복을 입으며 군 복무 시절을 떠올렸을 것 같다.
▲ 생각이 안 날 수 없다. 진작 군대를 다녀와 예비군까지 마쳤다. 평범하게 간 건데 연예인 중에선 일찍 다녀온 편이다. 내 군대 생활에 비춰 봤을 때 강하늘이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정말 적응을 잘할 것 같다. 아마 헌병대의 얼굴마담이 되지 않을까.

Q 강하늘 입대 전 인사를 나눴나.
▲ 입대 전에 연락해서 잘 다녀오라고 인사했다. 워낙 사람들도 잘 챙기고 예의 바른 친구라 군 생활도 잘 할 것 같다.

Q 엉뚱한 역할을 연이어 맡았는데.
▲ 하하. 여자들이 ‘남자들은 다 똑같아’ 라고들 말하는데 그 말이 정답이다. 중학생이건, 성인이건, 아이 아빠가 되건 남자는 다 똑같다. ‘쌈, 마이웨이’에서도 ‘청년경찰’에서도 이런 남자의 모습을 부각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만 ‘쌈, 마이웨이’ 동민은 29세 격투기 선수고 ‘청년경찰’ 기준은 새내기 대학생이니까 거기에서 오는 차이점만 분명히 했다.

Q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고.
▲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걸 싫어하는 편인데 요즘 게임 ‘오버워치’는 나름대로 즐기는 편이다. 강하늘과도 함께 했다.

Q 기사 댓글을 찾아볼 때도 있나.
▲ 기사도, 댓글도 잘 보지 않는다. 나보다 부모님이 더 많이 확인하신다. 혹시 악플을 보지 않을까 걱정이 될 때도 있다. 연예인 동료들을 보면 본인보다 가족들이 더 상처받더라. 되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편이다.

Q 드라마와 영화가 연달아 대박이 났다. 달라진 게 있다면.
▲ 거의 5년째 쉬지 않고 배우 생활 중인데, 성과는 의미가 없다는 걸 느낀다. 그저 작품을 보고 좋아해 주면 뿌듯하다. 물론 많은 이들이 열광하면 좋지만 너무 의미를 두면 안된다. 성적에 연연하다 보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틀어질 수도 있으니까.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지만 최대한 의연해지려 한다.

Q 차기작 계획은.
▲ 정해지진 않았다. 하지만 늘 신선했으면 좋겠다. 장르까지는 정할 수가 없겠지만 대중에게 신선하게 다가가는 캐릭터를 했으면 좋겠다. ‘쌈, 마이웨이’나 ‘청년경찰’을 선택한 것도 이야기 자체는 이미 존재했던 구성일 수 있지만 풀어가는 과정이 신선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들을 선택할 것 같다.

Q 강하늘이 제대 후 ‘청년경찰2’를 찍는다면.
▲ 강하늘과 김주환 감독이 함께라면 당연히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속편이라는 게 내가 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되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웃음). 함께했던 스태프들도 모두 다 같이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


포토그래퍼 유영규 인터뷰 배효주 스타일리스트 장혜진 메이크업 엄정미 헤어 박주영

문의 지오지아 02-501-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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