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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FRI
 
‘7월, 청량한 세븐틴’ 더위마저 잊게하는 열 세명의 남자들

지난 미니앨범 ‘아낀다’에서 3집 ‘붐붐’까지 재기 발랄한 소년들의 성장을 보여준 세븐틴. 이번엔 4집 미니앨범 ‘Al1’로 청량한 슬픔을 말하며 올해 세븐틴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 13명의 순수한 소년이 성장통을 겪고 청량한 슬픔을 느끼는 이야기,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 그 이야기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디노 상의와 하의 오디너리피플 슈즈 반스 아우터와 상의, 하의 문수권 슈즈 슈콤마보니 도겸 아우터 에트로 상의 캘빈클라인진 하의 오디너리피플 슈즈 슈콤마보니 승관 아우터 유저 상의 휠라 하의 언더에어 원우 상의와 하의 푸시버튼 슈즈 슈콤마보니 액세서리 락킹에이지 버논 아우터 오디너리피플 상의 아메리칸이글 하의 오디너리피플 슈즈 렉켄 민규 아우터와 상의, 하의 비욘드클로젯 슈즈 유니페어 선글라스 스테판크리스티앙 정한 아우터와 상의, 하의 문수권 호시 아우터와 상의, 하의 비욘드클로젯 슈즈 유니페어 조슈아 아우터와 하의 문수권 슈즈 프레드페리 우지 상의와 하의 비욘드클로젯 슈즈 반스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에스쿱스 상의와 하의 오디너리피플 슈즈 슈콤마보니 디에잇 아우터와 상의, 하의 문수권 슈즈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호시 상의 지방시 바이 분더샵 하의 비욘드클로젯 악세사리 락킹에이지 에스쿱스 아우터 지방시 바이 분더샵 상의 유니클로 하의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벨트 쟈딕앤볼테르 버논 아우터 지방시 바이 분더샵 상의 자라 하의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정한 상의 트렁크프로젝트 하의 비욘드클로젯 슈즈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조슈아 상의와 하의 버버리 슈즈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원우 상의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하의 커스텀멜로우 슈즈 베자 바이 플랫폼
민규 상의 트렁크프로젝트 하의 비욘드클로젯 도겸 상의와 하의 준지 슈즈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상의 타미힐피거 하의 아메리칸이글 슈즈 디아도라
디노 상의 키미제이 하의 올 세인츠 승관 상의 타미 힐피거 하의 키미제이 우지 상의 캘빈클라인진 하의 시리즈 디에잇 상의 문수권 하의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Q 이번 앨범 콘셉트인 ‘청량한 슬픔’은 세븐틴에게 어떤 의미인가.
▲버논_ 1집 ‘아낀다’의 소년이 점점 커가는 것. 성장하면서 처음으로 느껴본 슬픔을 말하는 거라 생각했다.
▲디에잇_ 긍정적인 사람도 어쩔 수 없이 가끔 슬플 때가 있지 않나. 그런 느낌일 때 청량한 슬픔이 느껴지지 않을까라고 멤버들끼리 얘기했다.
▲조슈아_ 맞다. 기존의 우리가 가진 청량한 이미지에 슬픔을 넣었다. 톤 다운하고 진지한 느낌으로~(웃음). 평소엔 마냥 밝은 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들 많이 진지해졌다. 특히 정한이가 참 아련한 표정을 잘 내더라~.
▲원우_ 20대 후반에서 30대 분들께는 청춘을 떠오르게 하고 싶었다. ‘아 우리도 저 때는 저랬었어’ 이런 것?
▲민규_ 음… 연인과 이별을 했다기보다 ‘슬픔’ 그 자체에 대한 앨범이다. 무대 위에서 각 멤버마다 슬픔에 대한 감정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우리 멤버 각자의 감정이 잘 묻어나지 않았나 싶다.
▲우지_ 사실 콘셉트는 슬픔을 말하고 있지만 음악 자체는 그렇지 않다. 사운드도 밝은 편이고, 가사도 슬프지만 그 슬픔을 견디고 이겨내고 싶기 때문에 ‘난 울고 싶지 않아!’ 쪽이다. 이번 앨범은 소년기의 정체를 이겨내는 성장담이다.
▲승관_ 청량함에 슬픈 느낌을 넣은 코드나 가사도 신경을 썼다. 장르도 EDM을 시도했고, 미니앨범 3집 ‘붐붐’ 때와는 확실히 다른 게 느껴졌을 거다.

Q 미국 LA에서 로케 촬영을 진행했다고 들었다. 촬영 중 재미있는 일화가 있었나.
▲에스쿱스_ 데뷔 초반에는 작은 방에서 작은 마이크로 작업을 했었다. 이번 LA의 숙소에서 작은 스피커에 녹음을 했는데 첫 시작점으로 돌아간 느낌이어서 향수가 느껴졌다. 지금의 멤버들이 새삼 기특했던 순간이었다.
▲정한_ (조)슈아가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고향에 가면 그냥 마음이 평화로워진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게 뭔지 이해를 못했는데 가보니 알겠더라. 있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기분(웃음)?
▲호시_ 이번에 퍼포먼스팀은 해외 안무가에게 수업을 받았던 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연습생 때부터 영상으로 보던 분과 함께 있다는 게 신기했다. 꿈에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이었다.
▲디에잇_ 이번에 LA를 갔으니 다음엔 멤버들과 중국에서 콘서트를 하고 싶다. 금의환향의 느낌으로?

Q ‘아낀다’에서 ‘붐붐’까지 보여줬던 밝은 이미지와 달리 이번엔 슬픔이 첨가됐다. 이 간극을 채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디노_ 울고 싶지 않아 영화도 많이 보고, 음악도 많이 들었다. 감정선을 맞추기 위해 다들 얘기를 많이 나눴다.
▲디에잇_ 맞다! ‘어바웃 타임(About Time)’, ‘원 데이(One Day)’, ‘이프 온리(If Only)’ 등 시간이 날 때마다 슬픈 영화를 많이 봤다. 거의 20개 정도 독파한 것 같다.
▲정한_ 유독 비스트 선배들의 ‘비가 오는 날엔’을 들으며 감상에 많이 빠졌던 것 같다.
▲민규_ 멤버들끼리 장난을 줄이고, 진지한 모습을 갖자라는 말을 많이 했다. 물론 잘 안되긴 했지만~(웃음)? 이렇게 밝은 데 무대에서 괜찮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다. 막상 쇼케이스 때 팬들 앞에 서니 울컥하는 마음이 생겨 무대가 잘 되더라.
▲조슈아_ 개인적으론 ‘7번가의 선물’, ‘웨딩드레스’ 같은 부모님에 대한 영화를 보면 감정이 잘 잡혔다. 처음 연습생 때 낯선 한국에 와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게 힘들었다. 이제 가족 같은 멤버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지만 아직도 부모님을 생각하면 짠한 감정이 든다.

Q 세븐틴은 보컬팀, 힙합팀, 퍼포먼스팀으로 구성된 자체 제작 그룹으로 유명하다. 평소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
▲호시_ 특별히 영감을 받기보다 평소에 많이 본다. 해외 안무가도 보고, 영화도 보고, 이번엔 현대 무용도 많이 봤다. 일상에서 상상하는 걸 즐긴다. 예를 들어 물건 하나를 볼 때도 이걸 안무로 연결하면 어떤 느낌으로 될까라는 생각을 한다.
▲우지_ 모든 것? 자다 일어나서 ‘앗!’하고 바로 써 내려갈 수 있는 천재과는 아니다(웃음). 얘기하다가도 메모하고, 멤버들과 수다 떨다 메모하고 성실하고 착실히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
▲원우_ 생활에서 느낀 상상력을 가사에 많이 담는다. ‘표정관리’라는 곡에서 ‘신호등 아래서 입 맞추는 거에 대해 너는 어때’란 파트가 있다. 그것도 신호등을 지나가며 애정표현을 하는 커플을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다.
▲디노_ 멤버 모두 곡 분위기에 맞는 톤을 내려고 노력한다. 차분한 곡이면 차분한 감성으로, 각자 파트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흔하지 않은 느낌을 주려고 노력한다.
▲정한_ 공간도 중요하다. 항상 작업하는 작은 방이 있다. 방 안에서 13명이 옹기종기 모여 작업한다. 그곳에서 막 던지는 거다. 주제에 맞는 단어나 스토리 모두~. 그러다 보면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온다.
▲도겸_ 우리에게 브레인스토밍은 필수다(웃음).

Q 이번 앨범에 특히 팬들에게 ‘한번 더 봐달라’라고 부탁하는 점이 있다면.
▲민규_ 앨범 가사가 전작의 가사와 이어지는 부분이 많다. 1집 미니앨범 타이틀 ‘아낀다’부터 지금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항상 ‘너 예쁘다’, ‘아낀다’, ‘만세’ 같은 조금은 가벼울 수 있는 말들을 했다. 예전 곡 “아낀다”에서 단순히 “아낄게!”라고 말하던 소년이 “너 하나만 아끼던 나를 두고 너는 어디 간 거니”로 타인에 대한 감정이 풍부해졌다.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진지하게 할 수 있는 소년이 되어간다는 걸 표현했다.
▲에스쿱스_ 맞다~. 팬들에 대한 애정은 나날이 깊어진다. 지금까지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못했다. ‘붐붐’ 때도 곡 안에서 표현을 많이 못해서 아쉬웠다. 이번 작업의 중심에는 팬들이 있었다. 캐럿에게 사랑을 보답하자는 게 이번 앨범의 목표이기도 했다.
▲호시_ 좀 더 신경 썼던 건 소년의 복잡하고 슬픈 감정을 춤으로 표현하면 잘 전달이 될지에 대한 게 핵심이었다. 퍼포먼스팀끼리 연습하다 프리스타일로 춤도 췄는데 슬프니 무릎을 꿇게 되더라. 이게 ‘울고 싶지 않아’의 포인트 안무다. 또 어느 날은 이어폰을 끼고 숙소로 가는 데 전등이 깜빡였다. 2절에 에스쿱스형 파트 ‘낯설지 않은 길~’을 걷는다면 이런 무드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 그 기억을 살려 전등이 깜박이는 듯한 안무도 넣었다. 한번 더 신경 써 봐달라(웃음).
▲디에잇_ 나랑 준이 형이 ‘MY I’란 곡을 작사했다. 둘 다 한국어가 아직 서툴러 중국어로 가사를 쓴 뒤 번역해 작업했다. 처음 작사에 참여하는 곡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우지_ 맞다(웃음). 그리고 청량한 소년들의 슬픈 감정을 중점적으로 바라봐 주길. 세븐틴의 타이틀곡, 수록곡 모든 멤버가 아이디어를 내면서 노력한 결과다.

Q 멤버가 13명이나 되면 각자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 의견 조율은 힘들지 않나.
▲승관_ 다들 고집을 피우지 않는다. 예를 들어 호시 형이 우리 콘셉트와 안 맞는 곡을 써오면 ‘호시~ 졸리니?’ 이렇게 놀리기도 하고(웃음). 정말 부담 없이 재미있게 지낸다.
▲원우_ 오히려 데뷔 전에 견해 차가 많았다. 그게 좁혀지지 않아서 곡을 다 따로 쓰기도 했다. 하지만 서서히 서로의 의견을 맞추는 법을 알아갔다. 이제는 하나의 목표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함께 찾게 됐다. 말 그대로 배려와 최선을 배웠다.
▲디노_ 사실 곡 작업보다 사소한 것에 꽁해진다. 예를 들어 준이 형! 장난을 좀 줄여주면 어떨까~(웃음)?

Q 밝기만 하던 소년이 다양한 감정을 가진 남자로 변해가는 것 같다. 남자일 때의 세븐틴 모습이 그려지나.
▲민규_ 남자로 성장해가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지난해 촬영한 앳스타일 화보를 봤다. 거의 일 년이 된 것 같은 데 방금 찍은 사진과 작년이 다르더라. 앞으로도 그렇지만 이제 어른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낀다’, ‘만세’같은 노래들은 10대 후반, 20대 초반 아이들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 같다. 하지만 이제 소년도 성장을 해야지. 어렵겠지만(웃음).
▲우지_ 매 앨범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줄 뿐이다. 먼 미래를 떠올린 적은 없다.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커있을 거다. 그때 나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세븐틴의 내일이 나도 궁금하다(웃음).
▲원우_ 소년에서 남자가 되는 건 많은 풍경이 바뀌는 일이다. 소년이 사회생활을 하고 느끼는 것도 많을 것이고~. 그런 일들을 토대로 많이 녹여보고 싶다.

Q 음악방송 1위와 여러 시상식에서 상도 많이 받았다. 그룹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걸 느끼나.
▲호시_ 이번 ‘2017 드림콘서트’ 때 순서가 바뀌었다(웃음). 우리가 후반부에 공연을 한다는 것에 너무 깜짝 놀라고 신기했다. 캐럿에게 감사하다!
▲정한_ 인기는 글쎄…? 달라진 점은 있다. 멤버들과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며 성장했다는 것. 서로 예민한 부분도 겪고, 좋은 것도 함께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웠다. 다 같이 있을 때 웃음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올 때 우리가 한 팀임을 느낀다. 가끔 한 번씩 확 감정이 몰려온다.
▲우지_ 달라진 건 없다. 평소대로 행동할 뿐이고… 아직 현재진행형인 그룹이라 많이 노력하고 있다.
▲준_ 맞다. 데뷔만 하면 모든 게 편할 줄 알았다. 화면 속 화려한 것만 보고 망상만 가득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매일 깨닫는다. 더욱 노력해서 성장해야 한다.
▲조슈아_ 단독 콘서트는 꿈같다! 연습생 때 100명 정도의 캐럿이 왔는데 이제 쇼케이스나 사전 녹화에 상상도 못할 정도로 와주니 감사하고 신기하다(웃음).

Q 세븐틴이 사랑받는 이유를 꼽자면.
▲에스쿱스_ 일단 사람이 많아 낼 수 있는 에너지도 많다. 13개의 다른 에너지가 모여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팀이 우리다.
▲버논_ 맞다. 13명이 있을 때 제일 활력이 넘친다. 진정성? 세븐틴만의 음악을 만들고 무대에 서는 것에 진정성이 남다르지 않나 싶다.
▲승관_ 그리고 간절하다. 독기와 오기가 남다르다. 무대 위에서 항상 ‘무대를 부시고 오자!’라고 많이 한다. 진짜로 부실 때가 있어 제작진들이 살살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다(웃음).


에디터 김두리 인터뷰 김다울 포토그래퍼 이경진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김혜진 스타일리스트 서수경(SOO STYLE) 헤어 유성(알루) 다호, 형민(아쥬레) 메이크업 서아, 희정(알루) 조아, 세희(아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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