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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WED
 
여름, 트와이스가 보내는 사랑스러운 시그널 [화보&인터뷰]

매력도 실력도 무궁무진하다.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JYP) 걸그룹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거쳐 그해 10월 정식 데뷔한 트와이스(지효 나연 정연 모모 사나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JYP가 갈고 닦은 보석에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둘도 없는 가수로 거듭났다. 음원 차트부터 음반 시장, 유튜브 조회수까지 연일 신기록 행진이고 시상식에서는 신인상에 이어 대상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전례 없는 ‘꽃길’을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 더욱 무섭고 기특하다.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사랑스러운 트와이스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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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개월 만에 컴백했다. 박진영 프로듀서의 곡을 타이틀곡 삼아 활동하는 건 데뷔 후 처음인데.
▲모모_ 긴장되지만 팬들을 만날 기회가 많아진다는 생각에 기대된다. 그동안 다른 JYP 소속 선배들이 도입부에 ‘JYP’ 소리가 들어가는 PD님의 곡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했는데 드디어 ‘SIGNAL’을 통해 우리도 부르게 돼 정말 좋고 영광스럽다. 트와이스와 잘 맞는 발랄하고 귀여운 곡인데 많이 사랑해주면 좋겠다.
▲정연_ 데뷔 앨범에 수록된 ‘다시 해줘’도 PD님의 곡이었는데 이번에는 타이틀곡이라 신경을 더 많이 써줬다. 안무도 직접 만들어 계속 수정했다. 연습실을 방문해 안무를 가르쳐줬는데 우리 춤을 추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웃음).

Q 박진영이 트와이스에게 어떤 프로듀서인지 궁금하다. 소속 가수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기로 유명한데 기억에 남는 조언을 했나.
▲미나_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진짜 아버지 같은 분이다. 밥도 잘 사주고 티칭을 할 때도 진심으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준다.
▲사나_ 데뷔 초부터 9명 멤버들의 밥을 다 챙겨줬다. 요즘에는 9명이 다 함께 먹으면 인원이 많아 이야기를 잘하지 못하는 것 같다며 3명씩 나눠 먹자고 한다. 평소 우리를 볼 때마다 ‘또 예뻐졌네’라는 칭찬도 잊지 않는다.

Q 지효와 채영은 새 앨범의 ‘Eye Eye Eyes’ 가사를 함께 썼다. 작사가로 정식 데뷔한 소감은 어떤가.
▲지효_ 작사, 작곡을 꼭 해보고 싶었다. 실제로 될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 가사가 없는 외국 곡에 직접 가사를 써봐도 되냐고 물은 뒤 채영이랑 같이 도전해봤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기뻤다.
▲채영_ 그동안 혼자서 가사를 많이 써보다 좋은 기회가 생겨 도전했다. 지효 언니와 같이 해서 더 재미있었고 가사도 금방 썼다. 한 번에 컨펌이 났고 녹음할 때도 수정을 여러 번 하게 될 것 같았는데 한 번에 끝났다.

Q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KNOCK KNOCK’까지 4연타를 쳤다. 트와이스가 왜 이렇게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대세’ 등의 수식어로 불리고 있는데 공감하나.
▲채영_ 우리에게 잘 맞는 곡들 덕분에 감사하게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우리 노래를 자주 듣는 편인데 여전히 정말 좋다. 9명이 가진 강한 개성이 무대나 방송에서 잘 나타난다. 좋은 노래와 밝은 에너지가 잘 맞아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게 아닐까.
▲정연_ 정말 감사한 부분이다. 멤버 수도 많은 편인데 한 명 한 명 다 알아봐주고, 좋은 표현으로 불러주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Q 2015년 신인상에 이어 2016년 대상까지 수상했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행보인데 엄청난 성과에 대한 책임감이나 부담감이 있나.
▲쯔위_ 정말 기뻤다. 감동스러운 순간이었다. 늘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하고 있다.
▲지효_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빠른 시간에 과분한 사랑을 받은 만큼 당연히 부담감을 느끼고 있고 걱정도 많이 된다. 혹시라도 변하거나 자만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야 좋은 모습으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

Q 데뷔 쇼케이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싶어하는 가수, 한국 하면 떠오르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현 시점에서 몇 퍼센트 정도 달성한 것 같나.
▲나연_ 데뷔 초 세운 가장 큰 목표였다. 지금도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 중이다. 우리만의 색깔,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과 무대를 더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며 다가가는 단계 같다.
▲지효_ 아직 한참이나 부족하다. 활동한 지 2년 정도 밖에 안 됐는데 이제 정말 시작이다. 갈 길도 멀고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

Q 음악 말고 푹 빠져 있는 취미가 있다면.
▲모모_ 게임을 많이 한다. 혼자서는 게임기로 하는 걸 즐기고 멤버들과 함께 마피아 게임이나 홍삼 게임을 자주 한다.
▲쯔위_ 멤버들끼리 게임을 많이 한다. 혼자서도 게임을 자주 하는데 테트리스를 잘한다(웃음).
▲다현_ 멤버들 모두 정말 게임에 빠져 있다. 대기 시간이 생기면 마피아 게임을 하며 틈틈이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나_ 충전에 빠져 있다. 얼마 전까지 보조 배터리 충전을 안하고 잤는데 해보니 너무 재미있더라. 아침에 휴대전화를 보면 배터리가 꺼져 있을 때가 있었는데 꽉 차 있는 상태로 현장에 가면 기분이 좋다.
▲정연_ 요즘 운동에 빠져있다.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헬스를 다니고 싶은데 컴백 준비에 집중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더라. 시간이 날 때마다 짬짬이 운동을 하고 있다.
▲미나_ 옷을 좋아해서 인터넷으로 계속 옷 구경을 한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옷이 나왔나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 (구매보다) 아이 쇼핑을 더 많이 한다. 퍼즐도 좋아한다. 얼마 전에 우리 굿즈로 나온 포스터 퍼즐을 10시간 넘게 완성했다.
▲채영_ 요즘 나연 언니랑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고 있다. 인화, 스캔도 자주 한다. 요즘 다시 그림도 그리기 시작했다.
▲나연_ 필름 카메라로 매일 인물부터 풍경까지 다양하게 찍는다. 아무래도 멤버들, 스태프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주변인들의 일상을 많이 담고 있다. 인화도 직접 하러 간다.
▲지효_ 최근 카메라를 구입해 이것저것 많이 찍고 있다. 책도 많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책을 자주 안 보고 휴대전화를 붙들고 사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인터뷰할 일도 많아지고 작사에 도전하게 되면서 어휘력이 많이 부족한 걸 실감했다. 시간이 없더라도 5분, 10분을 쪼개서 책을 읽고 있다.

Q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이것만큼은 꼭 잊지 말자’는 것은 무엇인가.
▲채영_ 아무래도 몸이 피곤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덜 하게 될 때가 있다. 힘든 일이 있더라도 팬들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다.
▲사나_ 음악 방송이나 행사를 가면 항상 팬들이 우리를 위해 기다려준다. 고마운 팬들을 위해 SNS로 항상 소통하고 싶고, 만날 때나 헤어질 때도 인사하려고 한다.
▲다현_ 시력이 안 좋아서 아무리 힘들어도 렌즈를 꼭 챙기자는 생각을 한다. 다현아~ 그것만은 잊지 말고 챙기자(웃음).

Q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과 더 채워가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지효_ 부족한 부분이 굉장히 많지만 칭찬을 더 하고 싶다. 2년 동안 음악 방송 무대나 공연에 더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
▲정연_ 많이 예뻐진 것 같다. 얼마 전 멤버들과 데뷔 초 모습을 다시 봤는데 서로들 ‘정말 많이 예뻐졌다’, ‘얘 좀 봐’하며 놀렸다. 그때는 젖살이있어 다들 아기 같은 느낌이었다(웃음).

Q ‘트와이스의 멤버라서 행복하다’, ‘트와이스 하길 잘했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
▲미나_ 매 순간 그렇다. 무대에 서는 것도 나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멤버들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멤버들끼리 정말 친해서 너무 좋다. 행복하다.
▲쯔위_ 가끔 멤버들끼리 의견이 잘 안 맞을 때가 있는데 싸우지 않는다. 이야기를 나누면 금세 풀린다. 이런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트와이스는 정말 좋은 팀이다.
▲나연_ 속내를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닌데 8명이나 생겼다. 정말 날 잘 알아주고, 내 모든 걸 다 보여줄 수 있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트와이스가 있어서 행복하다.

Q 열심히 달려온 스스로에게, 늘 응원해주는 소중한 팬 ‘원스’에게 한마디.
▲다현_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보면 짧게 느껴질 수도, 길게 느껴질 수 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잖아.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밝고 건강한 모습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부족한 트와이스를 항상 사랑해줘 정말 정말 감사하다. 원스 여러분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도록 더 노력하겠다.
▲채영_ 너무 수고했지만 더 수고하자. 앞으로 해야 할 것도 발전할 것도 이뤄나갈 것도 엄청 많다. 긍정적인 마음 잃지 않고 차근차근 열심히 해나가면 우리 9명 모두가 원하는 그림이 더 크게 그려질 거야. 파이팅! 원스 여러분 이번 활동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트와이스가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
▲지효_ 힘들 때도 있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면 다 소중한 시간일 거야. 그 순간을 생각하면서 지금 더 힘내자. 그리고 트와이스를 있게 해준 원스는 우리에게 굉장히 큰 존재다. 트와이스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나연_ 수고했다. 앞으로도 바쁘고 때론 힘들 때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지금처럼 사소한 행복을 찾길 바라. 우리 원스! 데뷔하기 전에는 지금처럼 팬들과 소통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 내가 열심히 노력하는 게 전부였는데 데뷔 후에는 팬들이 좋아하는 걸 찾게 된다. 원스가 내 일부가 됐다고 해야 할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정연_ 연습생 생활을 거의 7년 동안 했다. 잘 버텨준 것 같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만큼 초심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하자. 원스! 원스는 이름 그대로 하나라는 뜻인데, 팬 송 ‘ONE IN A MILLION’처럼 백만 중에 하나 밖에 없는 정말 소중한 존재예요. 원스가 없었다면 우리도 여기까지 못 왔을 거다.
▲쯔위_ 데뷔 전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다.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먼저 말을 안 걸고 말도 정말 못했다. 지금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팬들과 더 소통하고 싶다는 마음에 노력했고 조금씩 늘고 있어 칭찬하고 싶다. 그리고 열심히 응원해주는 원스 덕분에 무대에서 더 밝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진다. 우리가 힘들 때 원스를 보며 힘을 얻는 것처럼 원스도 힘들 때 우리를 보며 기뻐할 수 있다면 좋겠다.
▲미나_ 지금은 고생하더라도 행복한 순간이 올 것이니 더 열심히 하자. 앞으로도 잘 부탁해. 원스 여러분이 트와이스를 만들어줬다. 흔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원스가 있기에 우리가 있다.
▲사나_ 멤버들이랑 팬들이랑 앞으로도 지금처럼 재미있게 지내기! 무대에 오를 때도 지금처럼 즐거워하는 마음을 잊지 말기! 수고했다. 앞으로 파이팅해라(웃음). 활동할 때마다 우리 스케줄을 함께 해주는 원스가 더 소중하니까 건강 관리 잘해야 해요. 건강이 최고예요.
▲모모_ 고생이 많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으니까 더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 이번에도 열심히 활동할테니 꼭 지켜봐 달라.


에디터 김두리 인터뷰 황혜진 포토그래퍼 이경진 비하인드 포토그래퍼 정유진 스타일리스트 임지현 헤어 박내주 메이크업 원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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